필옵틱스는 지난 9월 3일부터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2회 국제 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에 참가하였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으로, 올해는 24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였습니다.

▶ 필옵틱스는 전시회에서 유리기판을 중심으로 한 각종 공정장비와 가공 샘플을 선보였습니다.
유리기판은 소재의 특성상 깨지기 쉽기 때문에 균일하게 깨짐이 없이 뚫는 TGV 기술이 매우 중요합니다.
필옵틱스의 TGV 기술이 적용된 트로나다(TRONADA)는 이같은 난제를 풀어낸 장비로,
실제 유리기판 샘플을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 필옵틱스는 올해 들어 추가된 TGV 검사장비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검사장비는 최대 500만개의 홀을 단번에 스캔하여 3D 데이터로 높이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단순 존재 여부를 넘어 물리적 특성을 분석하여 불량을 자동 판별하고 원인을 시각화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로 기존 대비 검사 결과 시간을 대폭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필옵틱스는 DI 노광기, ABF드릴링, 싱귤레이션 등 다양한 유리기판 공정장비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장비들을 산업 내 핵심 플레이어들에게 공급 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장비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유리기판 자체가 난이도가 높으며 기술적 허들이 많은 시장이긴 하지만,
그 속에서 필옵틱스는 안정적인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필옵틱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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